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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사무소 아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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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6년 4월 10일

게시물 (6)

2026년 4월 11일2
[C34 사례] 해외 바이어 한국 초청, 외국인 사업가 단기 초청 성공을 위한 실전 가이드
행정사사무소 아우름의 대표행정사 김성국입니다. 오늘은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를 한국으로 모셔야 하는 상황, 그중에서도 필리핀 현지 관계자를 초청할 때 거쳐야 하는 C-3-4 단기상용 비자 발급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원활한 비즈니스 진행을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서류와 심사를 통과하기 위한 실무적인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양국에서 함께 준비하는 필수 구비 서류 단기상용 사증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려면 한국의 초청 기업과 필리핀의 피초청인이 각각 철저하게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파트너가 직접 챙겨야 할 기본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정된 규격의 사진을 붙인 사증발급신청서 인적 사항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복사한 여권 사본 OECD 국가를 방문한 적이 있다면 해당 관광비자면 사본 변호사 등 전문 자격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 IBP 또는 PRC 카드 사본 현지 사업 및 영업을 증명하는 SEC, DTI 및 시장허가증 사본 소득세 납부 증빙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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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3
[C31 사례] 외국인 부부의 출산 및 육아지원 가족초청, 제3국 체류 시 서류 준비 및 초청사유서 작성의 핵심
​ ​ 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 아우름의 김성국 행정사입니다. ​ 타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며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생명을 맞이한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임과 동시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수반합니다.  외국인 신분으로 한국에서 출산과 육아를 감당해야 할 때, 산모의 곁에서 정서적 안정과 육체적 회복을 도울 친정어머니의 존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절실합니다. ​ 오늘은 E-7(특정활동) 비자로 국내에 체류 중인 부부가 출산 후 3개월 된 아이의 육아 지원과 산후조리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장기 체류 중인 제3국 국적의 친정어머니를 C-3-1 비자로 초청하는 실무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 1. 사안의 특수성: 제3국 장기 체류와 아포스티유(Apostille) 문제의 효 율적 해결 이번 사안의 가장 큰 쟁점은 초청 대상자인 친정어머니가 본국이 아닌 우즈베키스탄에 장기 체류하고 계셨다는 점입니다. 원칙적으로 가족관계를 입증하는 공적 서류는 해당 국가(본국)에서 발급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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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3
[E71 사례] 외국인 전문인력 채용, 핵심은 '고용의 필수성' 입증
안녕하세요. 행정사사무소 아우름의 김성국 행정사입니다. 최근 산업을 불문하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나 첨단 설비 도입을 위해 외국인 전문인력을 채용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때 기업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 바로 E-7-1(특정활동) 비자 발급입니다. 오늘은 E-7-1 비자의 대략적인 개요를 살펴보고, 저희 아우름에서 진행한 실무 사례를 통해 비자 승인의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짚어드리겠습니다. 외국인 전문인력 비자, E-7-1 이란? E-7 비자는 대한민국 공/사 기관 등과의 계약에 따라 법무부 장관이 특별히 지정하는 활동에 종사하려는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그중에서도 E-7-1은 관리자 및 전문가 직군에 해당하는 85개 직종에 부여됩니다. 단순 노무 인력이 아닌 '전문가'를 초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격 요건이 매우 엄격합니다. 기본적으로 도입하려는 직종과 연관성 있는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 혹은 학사 학위와 1년 이상의 경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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