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 거주비자: F-2-7 점수제·F-2-99·지역특화 유형
F2·F-2는 여러 종류의 거주자격을 포함합니다. 점수제 비자로 알려진 F-2-7, 장기체류에 따른 F-2-99, 지역특화형 F-2-R은 신청 대상과 유지해야 하는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필요한 항목부터 확인해 주세요. 각 제목 아래에서 요건과 서류를 나누어 안내합니다.
F-2-7은 점수 계산 전에 신청 대상부터 확인합니다
상장법인 종사자, 유망산업분야 종사자, 전문직 종사자, 유학인재 등 정해진 대상에 해당해야 합니다. 나이·학력·소득 점수가 높더라도 신청 대상에서 벗어나면 같은 기준으로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일반 점수제는 공통항목과 가감점을 합산해 80점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나이, 학력, 한국어·기본소양, 연간 소득뿐 아니라 위반 이력과 가점자료도 함께 살펴봅니다.
전문직 종사자의 체류기간 요건과 면제 사유, 국내 석사학위자의 취업 조건 등은 해당 경로별로 확인합니다. 모든 E-7 세부자격이 같은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F-2-99와 F-2-R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F-2-99: 정해진 장기체류 자격과 기간을 바탕으로 품행·생계유지·기본소양 등의 요건을 확인하는 거주 유형입니다. F-2-7 점수표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F-2-R: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따른 지자체 추천, 지역 거주·취업 등 조건을 확인합니다. 모집 지역, 인원, 업종과 유지 조건은 해당 연도의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배우자·자녀 동반 또는 다른 F-2 세부유형은 주체류자와의 관계 및 별도 요건이 적용됩니다. 카드에 F-2로 표시되어도 허용 범위가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준비서류
공통: 신청서, 여권·외국인등록증, 체류지 입증자료, 수수료를 준비합니다.
점수·대상 입증: 학위증, 한국어·사회통합프로그램 자료, 소득금액증명, 재직증명·근로계약, 회사·업종 확인자료와 가점 근거를 준비합니다.
장기체류·지역특화: 체류 이력, 생계유지·기본소양 증빙 또는 지자체 추천서, 지정 지역의 주거·근무 자료 등 적용 유형에 맞추어 준비합니다.
연장·취업·이사 전에 확인할 사항
최초 허가 당시의 조건이 연장 때에도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소득·직업·지역이 달라지면 체류기간이나 연장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취업 제한 또는 지역 조건, 근무처·체류지 관련 신고 의무를 세부자격별로 확인한 뒤 이직·이사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F-2에서 영주권을 계획한다면
F-2 체류기간만 계산하기보다 어느 F-5 영주 유형에 해당하는지, 소득과 기본소양 자료를 언제 갖출 수 있는지 함께 검토합니다. F-2 연장과 영주 신청은 별개의 심사입니다.
관련 안내와 업무사례
공식 기준·확인일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신청인의 국적·현재 자격·체류 이력과 접수기관에 따라 추가서류 및 적용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안내와 접수 시점의 공관·관할 출입국 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행정사사무소 아우름 · 대표행정사 김성국. 상담 시 현재 국적, 체류자격과 만료일, 진행하려는 업무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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