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4 상용비자: 해외 바이어 초청장과 필요서류
해외 바이어·거래처를 한국으로 초청할 때는 실제 거래와 방문 목적을 확인할 자료가 중요합니다. C34·C-3-4 상용비자는 상담·시장조사 등 해당 활동을 위한 자격이므로, 현장작업이나 취업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한 항목부터 확인해 주세요. 각 제목 아래에서 요건과 서류를 나누어 안내합니다.
어떤 방문을 검토하나요?
거래 상담, 계약 협의, 시장조사, 사업상 회의 등 방문 목적과 일정이 구체적인 경우 C-3-4 적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설비 설치·수리·기술용역·실제 생산 업무 등은 활동의 내용과 계약에 따라 다른 자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용이라는 표현보다 국내에서 수행할 일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한국 기업의 준비서류
사업자등록증·법인 등기 등 회사 확인자료, 초청장, 담당자·일정·방문장소와 필요한 보증 관련 서류를 공관 안내에 맞추어 준비합니다.
기존 거래가 있다면 계약서, 발주·견적·납품·수출입 자료, 이메일 등 실제 관계를 확인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신규 거래라면 접촉 경위와 협의할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초청 기업의 실제 사업과 방문 목적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회사소개·제품·사업 자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 방문자의 준비서류
여권·사진·신청서·수수료 등 기본서류와 재직증명·출장명령, 회사등록·사업자료, 비용 부담·재정 자료 등 공관별 제출서류를 준비합니다.
방문자의 직위·담당업무가 국내 방문 목적과 맞는지, 귀국 후 업무 복귀 계획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국적·거주국과 공관 관할도 함께 검토합니다.
초청장에는 무엇을 적나요?
양측 회사와 방문자 정보, 거래·연락 경위, 방문 이유, 협의 의제, 일자별 일정, 비용·숙소 부담과 연락처를 정리합니다.
방문 기간을 과도하게 잡거나 실제 업무와 다른 관광 일정만 기재하면 설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계약·항공·숙소·출장 자료가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신청부터 입국 후 활동까지
적정 자격 검토 → 공관별 서류 확인 → 초청·거래자료 정리 → 신청 및 보완 대응 → 사증 기재사항 확인 순서로 준비합니다.
사증 발급과 입국심사는 별도이며, 입국 후에도 신청한 목적과 허용 범위에 맞게 활동해야 합니다. 방문 계획이 바뀌면 자격·허가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관련 안내와 업무사례
공식 기준·확인일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신청인의 국적·현재 자격·체류 이력과 접수기관에 따라 추가서류 및 적용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공식 안내와 접수 시점의 공관·관할 출입국 기준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행정사사무소 아우름 · 대표행정사 김성국. 상담 시 현재 국적, 체류자격과 만료일, 진행하려는 업무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검토사항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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